​

"왜 주식을 해서"…이미숙, 투자 손실에 '후회막심'

입력 2026-11-02 17:40  

배우 이미숙. (사진=연합뉴스)
배우 이미숙(66)이 주식 투자로 손실을 봤다고 고백했다.

이미숙은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에서 제작진에게 "지금 건드리지 마라. 주식 때문에"라며 주식 투자 근황을 꺼냈다. 그러면서 "너(PD) 사주려고 했던 집 다 날아갔다"고 농담을 건넸다.

그는 "생전 주식도 안 하다가 왜 늘그막에 뛰어 들어가지고"라며 뒤늦은 투자를 후회했다. 투자를 시작한 이유로는 주변 분위기를 들었다. 이미숙은 "주식 안 하면 범죄자 같으니까. 내가 귀도 얇은 데다가 남 돈 버는 꼴도 못 보잖아"라고 말했다. 다만 투자 종목이나 손실 규모는 밝히지 않았다.

이미숙은 "구독자 여러분, 본의 아니게 한 주는 쉬어가게 됐다"며 촬영 중단을 농담처럼 꺼냈다가 "열심히 해야 한다"며 다시 마음을 다잡았다.


한편 이미숙은 1978년 데뷔해 드라마 '달동네' '에덴의 동쪽'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사진=이미숙 유튜브 채널 영상 갈무리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hankyungtv.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