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KTB투자증권은 28일 롯데푸드[002270]가 가공유지·식품사업의 양호한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73만원에서 75만원으로 올렸다.
손주리 연구원은 "육가공 사업은 수입육이 연말까지 사용 가능한 양이 비축돼 있어 이윤 훼손 부담이 없고 식자재 유통과 단체급식, 가정편의식의 양호한 성장세가 지속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손 연구원은 다만 "출생아 수 감소와 유통채널 경쟁 등에 따른 국내외 조제분유 매출 회복은 속도감이 다소 늦어 보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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