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46.07
(99.98
1.71%)
코스닥
1,160.07
(8.08
0.7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영흥도 낚싯배 추돌사고 실종자 수색…기상 악화로 차질

입력 2017-12-05 00:07  

영흥도 낚싯배 추돌사고 실종자 수색…기상 악화로 차질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4일 해상 기상 악화로 인천 영흥도 낚싯배 추돌사고의 실종자 2명을 수색 중인 해경이 항공기 야간수색을 중단했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오후 7시 5분부터 40분간 항공기로 조명탄 56발을 투하해 야간수색 작업을 벌였으나 기상 상태가 악화되자 조명탄 발사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해경은 원래 이날 야간수색에 해경과 군 항공기 4대를 투입해 수색 구역에 조명탄 390발을 투하할 예정이었으나 기상 악화가 이어지자 항공기 수색을 중단했다.
또 원래 투입키로 했던 해경·해군 함정, 관공선 등 30척 중 중대형 함정 14척만 보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수색 구역에는 초속 8∼12m의 강풍이 불고 2∼2.5m 높이의 파도가 일고 있다.
해경은 사고 지점 인근 해상과 육상을 9개 구역으로 나눠 실종된 선장 오모(70)씨와 승객 이모(57)씨를 이틀째 찾고 있다.
해경은 사고 해역의 기상 상태가 나아지는 대로 수색 세력을 다시 늘릴 방침이다.
cham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