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진원생명과학[011000]이 다국적 기구로부터 메르스백신 연구자금을 지원받기로 했다는 소식에 12일 장 초반 강세다.
진원생명화학은 이날 오전 9시 1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보다 7.18% 오른 8천60원에 거래 중이다.
진원생명과학은 이날 미국 바이오기업 이노비오와 공동 개발 중인 '메르스 DNA백신'(GLS-5300)이 다국적 기구인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으로부터 연구자금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는 CEPI와 이노비오가 메르스 DNA백신과 라사열 DNA백신 개발을 위한 연구자금 5천600만 달러(약 600억원)를 지원하는 계약을 맺은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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