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금단의 땅 비무장지대(DMZ)가 둘레길로 개방된다. 정부는 3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통일부, 국방부, 환경부 등 5개 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어 DMZ와 연결된 3개 지역을 가칭 'DMZ 평화둘레길'로 이달 말부터 단계적으로 개방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jin34@yna.co.kr (끝)
2019-04-03 10:58
[그래픽] DMZ 둘레길 열린다…고성·철원·파주 3개 구간 단계적 개방
[그래픽] DMZ 둘레길 열린다…고성·철원·파주 3개 구간 단계적 개방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금단의 땅 비무장지대(DMZ)가 둘레길로 개방된다. 정부는 3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통일부, 국방부, 환경부 등 5개 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어 DMZ와 연결된 3개 지역을 가칭 'DMZ 평화둘레길'로 이달 말부터 단계적으로 개방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jin34@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