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ewswire] 아울벤처스, 전 세계 에드테크 투자 위한 새로운 펀드 조성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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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9-02 09:27  

[PRNewswire] 아울벤처스, 전 세계 에드테크 투자 위한 새로운 펀드 조성 종료

[PRNewswire] 아울벤처스, 전 세계 에드테크 투자 위한 새로운 펀드 조성 종료

-- 총 5억8천500만 달러 규모
-- 12억 달러 이상을 운용 중인 아울벤처스는 교육 기술 분야에 집중하는 세계 최대의 벤처 캐피털 업체

(샌프란시스코 2020년 9월 1일 PRNewswire=연합뉴스) 교육 기술 분야의 세계 최대 벤처 캐피털 펀드인 아울벤처스(Owl Ventures)는 5억8천500만 달러의 새로운 펀드 두 개의 조성을 종료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실리콘밸리와 샌프란시스코를 기반으로 하는 이 업체가 4억1천500만 달러의 네 번째 펀드, 1억7천만 달러의 첫 번째 오퍼튜니티펀드 조성을 종료한 것이다. 이 새로운 펀드는 PreK-12(유치원에서 고등학교), 대학 및 대학원 교육 그리고 퓨처워크(경력 이동/직업 교육) 등 전체 교육 스펙트럼에 있는 세계 최고의 교육 기술 회사들의 초기, 성장 및 후기 단계에 투자하는 동사의 전략에 사용될 것이다.

동사는 2014년 설립 이래 액셀러레이트러닝(칼라일그룹이 인수), 디그리드, 드림박스러닝(TPG라이즈가 인수), 헤이즐헬스, 마스터클래스, 뉴셀라, 누들파트너스, 퀴즐렛, 리마인드와 같은 미국 회사들 그리고 BYJU's, 랩스터, 렐레케탕, 산지에케, 화이트햇주니어(BYJU's가 인수)와 같은 외국 회사 등 전 세계 에드테크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여러 회사에 주요 지분을 투자해왔다.

토리 패터슨 아울벤처스 매니징디렉터는 "우리는 회사를 시작한 때부터 디지털 혁명이 교육과 인력 개발 분야에서 빠르게 진행되는 것을 목격해왔다"면서 "원격 교육과 원격 근무로의 변화 추세에 따라 우리는 분수령을 맞은 6조 달러의 교육 및 트레이닝 시장 안에 처하게 되었음을 알게 되었는데 이는 이미 생기고 있었던 디지털 기술의 새로운 물결이 이 분야에 밀려들어 왔기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이안 치우 아울벤처스 매니징디렉터는 "우리는 미국, 중국, 유럽과 인도에 본사를 두고 있는 포트폴리오 회사들이 평생 교육 분야의 핵심 요소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서 "우리 플랫폼들이 세계적으로 활용되면서 잠재적인 고객들의 예상치 못한 문의, 사용자의 증가/관여와 고객 파이프라인이 당사 포트폴리오에서 극적으로 생겨났다"고 말했다.

아울벤처스 전 세계 투자 전략의 성공은 최근 인도에 있는 두 개의 포트폴리오 회사에 의해 빛을 발했는데 이는 전 세계에서 가장 가치가 큰 비상장 에드테크 회사인 BYJU's가 18개월 된 스타트업 화이트햇주니어를 3억 달러에 인수했기 때문이다. 아울벤처스는 양사에 투자한 유일한 펀드였다.

아밋 파텔 아울벤처스 매니징디렉터는 "화이트햇주니어와 BYJU's 양사의 엄청난 성장은 인도와 전 세계 에드테크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성숙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는 것"이라면서 "우리는 교육뿐만 아니라 트레이닝 분야의 큰 문제들을 해결하고 있는 선견지명 있는 기업가들과 협력함으로써 그들이 변모하고 있는 카테고리의 최고 회사들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아울벤처스는 자신이 투자하는 회사들에 큰 지분을 보유하는 주요 투자자로서 통상적으로 동 회사들 각각의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다. 이 직접 참여 방식을 통해 유통, 파트너십, 인력 개발, 자금 조성과 결과 측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동 회사들을 지원한다. 동사는 또한 에드테크 분야의 동료 기업가들이 베스트프랙티스, 통찰을 공유하고 협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해주는 CEO 서밋과 업계 특화 행사들을 통해 포트폴리오 회사들 안에 견고한 커뮤니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동 펀드는 교육 분야의 전문가로서 다각화된 최고의 벤처 캐피털 및 프라이빗에퀴티 펀드들과 성공적으로 협력함으로써 포트폴리오 회사들의 빠른 성장을 지원한다.

아울벤처스는 미국 아시아, 유럽, 중동과 남미의 최고 칼리지와 대학이 받은 기부금, 재단, 전략 교육 기관, 국부 펀드와 패밀리오피스들로 구성된 전 세계 최고의 유한파트너들이 투자하고 있다.

톰 코스틴 아울벤처스 매니징디렉터는 "우리의 전 세계 LP 베이스와 교육 기관 및 리더들로 구성된 네트워크는 우리가 우리 포트폴리오 회사들의 성장 괘도를 변경하도록 독자적인 방식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 세계의 가치 높은 파트너들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중요한 경쟁 우위"라고 말했다.

아울벤처스
아울벤처스는 운용 자산이 12억 달러를 상회하며 교육 기술 시장에 집중하는 세계 최대의 벤처 캐피털 펀드이다. 실리콘밸리에 기반을 두고 있는 동사는 PreK-12, 대학 및 대학원 교육과 퓨처워크(경력 이동/직업 교육) 등 다양한 교육 분야에 있는 전 세계 최고의 교육 기술 회사들에 투자한다. 아울벤처스는 해당 분야의 해박한 전문 지식을 갖고 있으며 유한파트너, 투자자와 전략적 파트너들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기업가들이 자신들의 사업을 변모하고 있는 카테고리 최고의 회사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상세 정보는 www.OwlVC.com에서 입수 가능하다.

연락처: Tom Costin, tom@owlv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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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https://mma.prnewswire.com/media/1245366/Owl_Ventures_Team.jpg
Owl Ventures team

출처: 아울벤처스(Owl Ventures)



Owl Ventures Closes $585 Million in New Funds for Global EdTech Investments

-- With over $1.2 billion assets under management, Owl Ventures is the largest venture capital firm in the world focused on the education technology sector

SAN FRANCISCO, Sept. 1, 2020 /PRNewswire/ -- Owl Ventures, the largest venture capital fund in education technology, announced today that it closed $585 million across two new funds. The Silicon Valley and San Francisco based firm closed $415 million for its fourth fund and $170 million for its first Opportunity Fund. The new funds will help fuel its strategy of making early, growth and later stage investments in the world's leading education technology companies across the education spectrum including PreK-12, higher education and future of work (career mobility/professional learning).

Since its founding in 2014, the firm has been a major investor in many of the fastest growing companies in the global EdTech market including U.S. companies Accelerate Learning (acquired by Carlyle Group), Degreed, DreamBox Learning (acquired by TPG Rise), Hazel Health, MasterClass, Newsela, Noodle Partners, Quizlet, Remind and international companies such as BYJU's, Labster, Lele Ketang, Sanjieke and WhiteHat Jr. (acquired by BYJU's).

"Since we began the firm, we have seen the digital revolution rapidly unfold in education and workforce development," said Tory Patterson, Managing Director at Owl Ventures. "Due to the shift to remote learning and work, we find ourselves in a watershed moment for the over $6 trillion education and training market as the rising digital penetration in the sector that had already been taking place has surged."

"We are finding that our portfolio companies based in the U.S., China, Europe and India are mission-critical elements to continued learning," said Ian Chiu, Managing Director at Owl Ventures. "Inbound inquiries, user growth/engagement, and customer pipelines have dramatically spiked across our portfolio with our platforms being leveraged globally."

The success of Owl Ventures global investment strategy was recently highlighted by two of its portfolio companies in India when BYJU's, the most valuable privately held EdTech company in the world, acquired 18 month old start-up WhiteHat Jr for $300 million. Owl Ventures was the only fund that was an investor in both companies.

"The meteoric growth of both Whitehat Jr and BYJU's is illustrative of the rapidly growing and maturing EdTech market in India and throughout the world," said Amit Patel, Managing Director at Owl Ventures. "We seek to partner with visionary entrepreneurs who are tackling large problems in education as well as training and help them build transformative category leading companies."

Owl Ventures is the lead investor in the vast majority of its deals and typically joins the board of each of its companies. This hands-on approach helps companies across numerous functions including distribution, partnerships, talent, fundraising and outcomes measurement. The firm has also helped foster a robust community within the portfolio companies through CEO Summits and industry specific events that allow fellow EdTech entrepreneurs to share best practices, insights and explore partnership opportunities. As an education sector specialist, the fund has successfully partnered with leading diversified venture capital and private equity funds to help accelerate the growth of its portfolio companies.

Owl Ventures is backed by top global Limited Partners consisting of prestigious college & university endowments, foundations, strategic education institutions, sovereign wealth funds, and family offices from across the U.S., Asia, Europe, Middle East, and South America.

"Our global LP base and network of education institutions and leaders is a major competitive advantage as we have valuable partners throughout the world that can uniquely help change the trajectory of our portfolio companies," said Tom Costin, Managing Director at Owl Ventures.

About Owl Ventures
Owl Ventures is the largest venture capital fund in the world focused on the education technology market with over $1.2 billion in assets under management. The Silicon Valley based firm invests in the world's leading education technology companies across the education spectrum encompassing PreK-12, higher education and future of work (career mobility/professional learning). Owl Ventures has deep domain expertise and leverages a global network of Limited Partners, investors, and strategic partners to help entrepreneurs scale their businesses into transformative category leading companies. Learn more at www.OwlVC.com

Contact: Tom Costin, tom@owlv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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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https://mma.prnewswire.com/media/1245366/Owl_Ventures_Team.jpg
Owl Ventures team

Source: Owl Ventures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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