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유안타증권[003470]은 지난해 연결 영업이익이 3천214억원으로 전년보다 162.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기존 역대 최대 영업이익인 2020년의 1천226억원을 뛰어넘어 2년 연속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도 1천506억원으로 43.4% 늘었다. 매출액은 2조3천90억원으로 14.6% 줄었다.
회사 측은 "전반적 주식시장 호황으로 수수료, 투자자산 수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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