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지난 5월 출생아 수가 같은 달 기준으로 역대 가장 적은 1만8천명대에 머물렀다.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를 웃돌면서 인구는 43개월째 자연 감소했다.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2023년 5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출생아 수는 1만8천988명으로 1년 전보다 1천69명(5.3%)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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