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연안침식 정밀조사 12곳으로 확대

입력 2023-11-16 11:00  

해수부, 연안침식 정밀조사 12곳으로 확대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해양수산부는 연안침식 정밀조사 대상지를 6곳에서 12곳으로 확대했다고 16일 밝혔다.
새로 선정된 지역은 화성 궁평리지구, 거제 망치지구, 경주 전동지구, 영덕 백석∼고래불지구, 고성 봉수대∼삼포∼자작도, 고성 초도지구 등이다.
해수부는 연안침식을 일으키는 원인을 분석해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정밀조사를 하고 있다.
해수부는 2030년까지 연안침식 정밀조사 대상지를 30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