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연봉 6억6천…정상혁 신한은행장 10억

입력 2024-03-18 17:37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연봉 6억6천…정상혁 신한은행장 10억
작년 사업보고서 공시…신한은행 퇴직자 2명, 8억이상 퇴직금 포함 9억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지난해 각 약 7억원, 10억원의 보수를 받았다.

신한금융지주와 신한은행이 18일 공시한 '2023년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취임한 진 회장은 약 9개월간 6억5천800만원의 급여와 100만원의 기타 근로소득(명절 격려금 등)을 더해 모두 6억5천900만원을 수령했다.
이 밖에 장기성과 연동형 주식 보상(PS)으로서 2만982주도 지급됐다.
신한금융지주의 다른 임원 중에서는 이건혁 신한금융지주 미래전략연구소장이 9억3천700만원, 이인균 부사장이 6억8천600만원을 받아 연봉이 진 회장보다 많았다.
정 행장의 보수는 7억5천만원의 급여와 2억2천600만원의 상여 등을 포함해 모두 10억3천300만원이었다. 정 행장 역시 2만1천574주의 장기성과 연동형 주식 보상도 챙겼다.
지난해 신한은행 퇴직자 가운데 2명(커뮤니티장·지점장)은 각 8억원대의 퇴직금을 포함해 연보수가 9억원대에 이르렀다.

shk99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