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곽윤아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투지바이오와 뉴로핏 등 2개사의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지투지바이오는 의약품 제조 업체로 주요 제품으로는 장기 약효 지속성 주사제가 있다.
지난 2023년 매출액은 7억3천900만원이고, 131억4천4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뉴로핏은 뇌 영상 분석을 위한 인공지능(AI) 설루션을 연구·개발하는 기업이다.
2023년 매출액 15억6천200만원에 117억6천400만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두 회사의 상장 주관사는 모두 미래에셋증권[0068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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