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5일 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서 미국 신행정부 출범으로 대미 수출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수출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인증제도 최신 동향 설명회'를 열었다. 국표원은 설명회에서 미국의 소비자 제품 안전 인증(CPSC), 전파인증(FCC) 등 미국 수출 시 필수적으로 획득해야 하는 인증에 관해 설명했다. 또한 원산지에 따른 관세 판정 대응 방안에 대해서도 현직 관세사를 통해 실무 중심으로 안내했다. 아울러 국표원은 4월 초 '북미 수출기업 대상 해외인증 종합 멘토링 지원 기업'을 모집해 해외 인증 단계별로 맞춤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