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금융그룹 산하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2025년 다문화 장학생을 1천명 선발한다고 24일 밝혔다. 선발 인원을 지난해 800명에서 200명 더 늘렸다. 재단은 950명에게 학업 장학금, 30명에게 특기 장학금, 20명에게 특별 장학금을 각각 지원할 예정이다. 이 중 특기 장학금은 특기나 재능을 보유한 학생, 특별 장학금은 난민, 미등록 이주 아동 등 사각지대 다문화 자녀 등이 대상이다.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장학금뿐 아니라 진로 탐색, 학습 컨설팅, 장학생 교류 활동 등의 기회도 제공한다. 신청은 다음 달 18일까지 재단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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