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현대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는 9월 한 달간 금융상품 '시그니처 할부'를 통해 저금리 할부 구매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차량 금액의 1%를 선수금으로 납입하고 나머지 금액은 36개월 할부(금리 1.9%), 48개월 할부(금리 2.9%), 60개월 할부(금리 3.9%) 중에서 선택해 지불하는 구조다.
기존 금융상품보다 할부 금리가 36개월은 2.4%포인트, 48개월은 1.5%포인트, 60개월은 0.6%포인트 낮다.
제네시스가 1%대 저금리 금융상품을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프로모션 대상은 전 차종이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앞으로 더 많은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에 제네시스를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하는 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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