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코아스[071950]는 서버, 스토리지, 가상화 설루션 등 IT 관련 사업 업체 이트론의 주식 1억294만4천774주를 약 4억8천만원에 취득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코아스의 이트론 지분율은 11.4%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9일이다.
코아스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대상회사에 대한 경영지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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