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정부의 유가 안정 조치로 원유 시장이 진정 기미를 보이자 증시에 위험 선호 심리가 돌아왔다.
미국 서비스업 업황이 대폭 개선되며 20개월 연속 확장 국면을 유지했다는 소식도 저가 매수 심리를 지지했다.
4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8.14포인트(0.49%) 오른 48,739.41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52.87포인트(0.78%) 상승한 6,869.50, 나스닥종합지수는 290.79포인트(1.29%) 뛴 22,807.48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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