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재건株, 미국·이란 2주 휴전 소식에 급등(종합)

입력 2026-04-08 15:46  

[특징주] 재건株, 미국·이란 2주 휴전 소식에 급등(종합)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재건 관련 테마주가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합의 소식에 8일 크게 올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대우건설[047040]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 제한 폭(29.97%)까지 오른 2만2천5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52주 신고가이기도 하다.
또 GS건설[006360](29.86%), 현대건설[000720](21.04%), 삼성물산[028260](12.77%), 전진건설로봇[079900](25.86%)도 상승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에 재건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건설 등 관련 종목의 주가가 오른 것으로 보인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