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정거래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 온라인투자연계금융협회 등 5개 금융단체와 은행, 여신전문금융회사, 저축은행,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 등 81개 금융회사를 상대로 8일 금융 분야 불공정약관 개선을 위한 공동 설명회를 열었다. 공정위와 금감원은 불공정 약관 유형과 사례, 최근 심사 기준 등을 설명하고 약관에 불공정 조항이 포함되지 않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세종=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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