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금융감독원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금융 이해력을 높이기 위한 'FSS금융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일반과정(7회)·심화과정(1회)으로 구분해 총 8회 진행할 예정이다.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실시한다.
지방 청년 교육 기회 확대 차원에서 5월은 대구, 11월은 춘천에서 교육한다.
일반과정은 글로벌 금융시장·재테크·금융투자·금융사기 예방·디지털금융 등 다양한 강좌로 구성된다. 심화과정은 생성형 인공지능(AI),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시장 동향 등의 주제로 2일간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참가 신청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금융감독원 e-금융교육센터 홈페이지(http://www.fss.or.kr/edu)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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