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결렬되면서 위험 회피 심리가 강한 채로 장을 열었으나 미국과 이란이 여전히 협의하고 있다는 기대감에 흐름이 뒤집혔다.
13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01.68포인트(0.63%) 오른 48,218.25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69.35포인트(1.02%) 상승한 6,886.24, 나스닥 종합지수는 280.84포인트(1.23%) 뛴 23,183.74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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