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 14일 서울 강서구 코오롱 원앤온리 타워에서 한국수산자원공단·환경재단과 '바다숲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탄소 흡수 능력이 뛰어난 해양 식물인 잘피를 이식해 연안 생태계를 복원하고 해양 탄소 흡수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코오롱인더스트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폭넓은 생물다양성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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