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이앤씨는 중앙대 심리학과와 '심리학 기반 위험 인지 및 현장 안전성 증진 방안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연구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관리의 범위를 기존 시설·장비 중심에서 현장 구성원의 인지와 행동 특성까지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포스코이앤씨는 소개했다. 오는 7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연구에는 중앙대 심리학과 정태연 교수를 비롯한 전문가와 대학원 연구진이 참여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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