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 예술인 공연·접근성 솔루션 전시

(서울=연합뉴스) 권하영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LG전자[066570]와 함께 임직원 대상 장애 인식 개선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7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개최된 'LG 인클루시브 데이 - 접근성 및 장애 인식개선 런치 콘서트'에는 임직원 약 300명이 참석했으며, 장애인 복지 전문 단체인 밀알복지재단과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이 파트너로 참여했다.
런치 콘서트에서는 밀알복지재단 소속 발달장애 연주자로 구성된 '브릿지온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올라 음악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현장에는 LG전자의 AI 홈 허브 'LG 씽큐온'과 IoT 디바이스 등 다양한 접근성 기술과 솔루션도 전시됐다.
LG유플러스는 일회성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의 일상과 업무 문화 전반으로 이어지도록 다양한 사내 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kwonh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