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동서식품은 29일 광주광역시 남구에 있는 광주봉주초등학교에 신규 도서 3천여권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또 노후한 서가를 교체하고, 학생들이 더욱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독서 공간을 새롭게 꾸몄다.
동서식품은 2017년부터 매년 전국의 초등학교 가운데 한 곳을 선정해 도서 기증과 독서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 '동서식품 꿈의 도서관'을 이어오고 있다.
행사 10회째를 맞은 올해에는 광주광역시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광주봉주초가 선정됐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