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연일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던 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4일(현지시간) 중동 지역의 긴장이 다시 고조되자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57.37포인트(1.13%) 내린 48,941.9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9.35포인트(0.41%) 내린 7,200.7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46.64포인트(0.19%) 내린 25,067.80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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