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가 미·이란 협상을 둘러싼 낙관론과 견조한 기업 실적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금요일 종가 기준 8주 연속 주간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294.04포인트(0.58%) 상승한 50,579.70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7.75포인트(0.37%) 오른 7,473.4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50.87포인트(0.19%) 오른 26,343.97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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