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립은 포켓몬 30주년을 기념해 '뮤츠의 우유치즈케익', '팬텀의 미니초코케익', '이브이의 땅콩미니호떡', '잠만보의 초코크림빵' 등 '포켓몬빵' 신제품 4종을 추가로 출시했다. 이번 제품에는 원조 일러스트가 적용된 띠부씰(탈부착 스티커) 100종이 새로 포함됐다고 삼립은 설명했다.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여름철 차갑게 즐기는 '쿨브레드' 2종을 선보였다. 신제품은 아이스컵 모양 빵에 얼그레이 크림과 레몬 커스터드를 채운 '한 컵의 얼그레이&레몬'과 딸기우유 크림과 크림치즈를 넣은 '쫀득 딸기우유 크림빵'으로 구성됐다.

▲ 삼양식품은 우지의 깊은 풍미에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을 더한 '삼양1963 큰컵 우지파개장'을 출시했다. 소고기 육수를 기반으로 대파와 후추 향을 담아냈으며 전자레인지 조리가 가능하도록 용기 편의성을 높였다고 삼양식품은 설명했다.

▲ 롯데웰푸드는 디저트 브랜드 '복호두'와 협업해 '마가렛트 호두과자맛'을 시즌 한정으로 출시했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소비자 투표로 선정된 복호두의 대표 메뉴 '팥 호두과자' 맛을 구현해 식감과 팥앙금의 조화를 살렸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 매일유업은 '상하목장 프로즌그릭요거트 딜라이트' 아이스크림 3종을 출시했다. 그릭요거트와 국산 우유를 사용해 요거트 본연의 풍미를 살렸으며, 유산균을 비롯해 달걀 1개 수준인 6g 이상의 단백질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 동원F&B는 유산균 배양액과 비타민C 470㎎을 담은 유산균 음료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 아사이베리'를 출시했다. 슈퍼푸드로 알려진 아사이베리를 활용해 상큼하고 달콤한 풍미와 보랏빛 색감을 살렸다고 동원F&B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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