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B국민은행은 외국인 고객 정착과 자산 모으기 지원을 위한 'KB 글로벌 스타 적금'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월 1천원부터 최대 50만원까지 입금할 수 있는 12개월 자유적립식 예금이다. 실명의 외국인이 1인 1계좌에 한해 KB스타뱅킹과 KB국민은행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기본 금리는 연 2.0%로, 거래 조건에 따라 최대 연 3.5%의 우대 금리가 적용된다. 올해 9월 말까지 상품 가입 후 적금 잔액 10만원 이상을 유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KB스타뱅킹이나 인터넷뱅킹을 이용한 해외송금 시 해외송금수수료 전액 면제와 환율우대 50% 적용 혜택을 제공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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