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연속 수상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한국씨티은행은 세계적인 금융 전문지 '디 에셋(The Asset)'이 주관하는 '2026 트리플 에이 어워즈(The Asset Triple A Awards 2026)'에서 '한국 최우수 기업신탁기관(Best In Corporate Trust-South Korea)'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씨티은행은 기업신탁기관 부문이 실선된 2021년 이래 6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최우수 기업신탁 개인상(Best Individual In Corporate Trust)' 부문은 신탁본부 반병철 전무와 유혁 부부장이 수상자로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한국씨티은행은 구조화금융 및 채권자본시장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 시 수반되는 금전채권신탁과 다양한 업무수탁 서비스 제공 면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leed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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