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DB생명은 업계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대화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탑재한 '(무)AI 라이프케어 정기보험'과 '(무)AI 라이프케어 암보험' 2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의 사후 보장 중심에서 벗어나 건강관리와 질병 예방을 지원하는 'AI 융합형 보험 모델'을 구현했다.
고객의 건강검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건강 등급을 산정하고, 이에 따라 보험료를 차등 적용한다.
가입 후에도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AI 건강코칭' 서비스를 연계한 '건강챌린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DB생명 관계자는 "AI 기술과 헬스케어를 보험에 유기적으로 접목해 고객의 건강관리와 보장 혜택을 동시에 극대화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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