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효성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우즈베키스탄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을 위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우즈베키스탄에 거주 중인 독립유공자 후손 및 무국적 고려인 13가구, 총 33명이다. 효성과 굿네이버스는 가구별 생활 여건과 필요 사항을 파악해 주거환경 개선, 가전제품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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