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급물살을 타다 다시 난항에 부딪힌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서 레바논 사태가 최대 변수로 급부상했다.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이 가열되면서다.
미·이란 간 종전 협상의 관건이 고농축 우라늄 처리와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서 악화하는 레바논 상황으로 급격히 옮겨지는 분위기다.
zeroground@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인스타그램 @yonhapgraphic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