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사흘째인 7일 국내 게임업계 수장들과 잇달아 만나 게임·인공지능(AI)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오후 7시께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비롯한 SK그룹 주요 사장단과 회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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