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지난달 30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쪽방상담소에서 그룹사 대표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했다고 신한금융이 1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서울 용산구 동자동, 남영동, 갈월동 일대 쪽방촌 주민 811명에게 식료품, 보양식과 여름철에 필요한 물품을 후원했다. 상담소에는 냉장고도 지원했다. 진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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