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롯데홈쇼핑은 오는 4일 '최유라쇼'에서 기능성 탈모 샴푸 브랜드 '그래비티'의 신제품인 '그래비티 PDRN 헤어 리커버리 샴푸'를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제조사인 폴리페놀팩토리와 2024년 화장품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그래비티 첫 출시부터 함께 해왔으며 이번 신상품 출시를 포함한 브랜드 성장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신제품은 해양 미세조류 유래 PDRN과 독자 기술을 결합해 유효성분이 모발과 두피에 보다 오래 머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으로, 탈모 증상 완화는 물론 두피케어나 자외선으로 인한 모발 손상 방지가 가능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박재룡 롯데홈쇼핑 H&B부문장은 "'그래비티'는 롯데홈쇼핑이 단독 판매와 해외 진출 지원을 통해 함께 성장해 온 대표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뷰티 브랜드와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폴리페놀팩토리와 그래비티 수출 독점 계약을 체결해 현재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중남미 등 주요 해외 시장으로의 유통을 지원하고 있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