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콜마[161890]는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진출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3천700만원을 재단법인 밴드를 통해 자립청년후원 사회적기업 소이프스튜디오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콜마는 2022년부터 5년간 자립준비청년 54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화장품 업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은 소이프스튜디오의 디자인 아카데미를 수료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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