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용회복위원회 서울·강원지역본부는 종로구청과 함께 '새희망힐링펀드 금융취약계층 든든 나눔 사업' 전달식을 열고 금융취약계층 45가구에 전달될 500만원 상당의 이불세트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본부는 맞춤형 금융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교육 이후에는 신복위 직원이 진행하는 1대1 맞춤형 채무 상담을 연계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