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계협회, 초복 맞아 이천 노인복지관 500명에게 삼계탕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한국육계협회는 15일 초복을 맞아 경기도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500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문정진 협회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 성수석 이천시장, 최대열 청미노인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
문 회장은 "닭고기(육계)는 고단백·저지방 식품으로, 영양이 풍부해 여름철 건강관리에 좋은 식품"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닭고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 활성화와 지역 사회 나눔 활동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육계협회는 1987년 대한가금처리협회로 출범한 뒤 1999년 한국계육협회를 거쳐 2014년 현재의 명칭으로 이름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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