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면세점은 지난 16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출국장에서 김동하 대표와 자사 모델인 아이돌 그룹 에스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공항점 개점 100일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4월 인천공항점 DF1 구역에서 매장 영업을 시작하며 약 3년 만에 인천국제공항에 복귀했다. 사업 기간은 영업 개시일로부터 최장 10년이다. 롯데면세점은 국내 8개 매장을 포함해 해외 5개국에서 총 1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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