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e스포츠 전문가 17명 직무별 역량·경험·취업 조언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 게임 일을 너무 하고 싶다 = 남정석·조학동 지음.
게임과 e스포츠 업계 진출을 희망하는 취업 준비생을 위한 직업설명서다.
게임 기자로 25년 안팎을 활동해 온 남정석·조학동 저자가 현업 전문 종사자 17명을 만나 직무별 경험과 조언을 담았다.
게임 프로듀서와 프로그래머, 품질보증(QA), 마케팅, 홍보, 퍼블리싱을 비롯해 e스포츠 리그 운영, 구단 프런트, 중계방송, 게임 한글화,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직업을 소개한다.
이정훈 LCK 사무총장과 김용하 넥슨게임즈[225570] 본부장,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 이연수 NC[036570] AI 대표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했다.
각 직무에 필요한 역량과 실제 업무, 처우와 환경, 전망, 업계 진입 과정과 시행착오를 구체적인 인터뷰 형식으로 풀어냈다.
브레인스토어. 288쪽. 1만9천원.
gogo21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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