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경기 평택에서 충북 제천과 강원 영월을 거쳐 삼척까지 동서로 횡단하는 핵심축인 제천∼영월 고속도로가 21일 첫 삽을 떴다.
제천∼영월 고속도로는 충북 제천 금성면∼영월 남면 구간 29.9㎞를 4차선으로 잇는 동서 6축의 핵심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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