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와 함께 부산지역 주거·의료 취약 아동 양육 가정을 지원하는 '골든타임 세이프홈' 사업 참여 가정 10가구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부산에 거주하며 기저질환이 있는 만 18세 이하 아동 양육 가구 중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가구다. 전세사기 피해 가구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등을 우선 선발한다. 선정된 가구에는 주거지원금 최대 700만원과 의료비 최대 200만원을 실비로 지원한다. 신청은 온라인 구글 폼(https://forms.gle/PiCqrdJW6CJPKwj57)에서 하면 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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