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은행은 정진완 은행장이 서민금융진흥원이 시작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이 시작한 공익 캠페인으로,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사람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은행장은 "앞으로도 금융 취약계층을 돕고 살리는 포용금융을 적극 실천해 서민금융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다음 캠페인 참여 주자로는 강태영 NH농협은행장과 윤호영 카카오뱅크[323410] 대표를 지목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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