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10월 6일까지 '제21회 전국 어린이 지도 그리기 대회' 참가작을 접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전국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주제는 '일상생활의 지도'(Map In Everyday Life)로, 세계지도를 소재로 일상생활에 상상력을 더해서 표현하면 된다. 작품은 국토지리정보원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택배로 제출하면 된다. 대상 1명 등 총 27명을 선정해 시상하며, 입상작은 11월 국토지리정보원 누리집에 공개하고 국립지도박물관에 전시한다.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작은 국제지도학회가 주관하는 2027년 바버라 페추닉 어린이 세계지도 그리기 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품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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