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아동복지시설 청소년 177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7·28회 글로벌 문화체험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세계적 첨단기술 도시로 꼽히는 중국 선전을 방문해 비야디(BYD)와 바이두, 아폴로(Apollo) 등의 자율주행 및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직접 체험했다. 2007년 시작된 글로벌 문화체험단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의 대표적 사회복지사업 중 하나로 올해까지 누적 2천563명의 청소년이 참가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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