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원장 전주호)은 지난 14~15일 라고스에서 한국 전통연희 체험행사 '북청사자는 내 친구'와 '2026 풍류 한마당'을 각각 개최했다. 14일에는 참가자들이 사자탈을 꾸미고 북청사자춤의 역사와 의미, 기본 동작과 장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15일 풍류한마당에서는 사물놀이, 탈춤, 사자놀이, 버나놀이 등 다양한 전통연희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추리밴드의 창작 공연 '좋은 말씀 전하러 왔습니다'가 진행됐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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