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성카드[029780]가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경남 지역 고객 대상으로 결제 대금 청구 유예 등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피해 고객은 올해 8∼10월 신용카드 결제 대금 청구를 최대 6개월간 유예할 수 있다. 또한 1만원 이상의 국내 결제 건은 최대 6개월까지 분할 납부 이자 없이 나눠 낼 수 있다. 아울러 삼성카드는 오는 10월 말까지 피해 고객에게 현금서비스 및 카드론 이자도 최대 30% 감면해준다. 금융지원을 희망하는 고객은 지자체가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삼성카드에 제출하면 된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