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홈플러스는 가을 꽃게, 미국산 신선란 등을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가을 꽃게('냉수마찰 기절 꽃게')를 100g당 690원에 판매한다.
오프라인 매장 전용 상품이며 오후 1시 이후 매장에 입고된다.
미국산 백색 신선란 30구는 1인 2판 한정으로 4천900원대에 판매한다.
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에게 포도, 사과, 복숭아, 키위를 5천원 할인한다.
오는 21일에는 미국산 갈비, 22일에는 한우 2등급 소고기를 50% 할인 판매한다.
냉동 삼겹살도 반값에 선보인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정상화 가능성을 보여준 고객들께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좋은 상품을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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