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내달 출시 금융플랫폼에 위불 금융 AI 탑재

입력 2026-08-20 13:51  

메리츠증권, 내달 출시 금융플랫폼에 위불 금융 AI 탑재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메리츠증권은 내달 1일 출시하는 금융 플랫폼 'MOUM'(모음)에 위불의 금융 특화 AI 엔진 베가(Vega)를 국내 증권사 최초로 독점 탑재한다고 20일 밝혔다.
특정 기업의 최근 실적이나 주가 변동 배경을 질문하면 관련 공시와 실적, 뉴스 등을 분석해 정리해주는 등 방식으로 투자 정보를 제공한다.
위불은 글로벌 온라인 증권플랫폼으로,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한 투자 엔진 베가 AI를 개발했다.
이를 시작으로 메리츠증권은 투자자별로 목적을 파악하고 필요한 정보를 스스로 분석하는 방식의 에이전틱(Agentic) AI 금융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장욱 메리츠증권 이노비즈본부장은 "Vega AI 탑재는 투자자가 정보를 찾고 해석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출발점"이라며 "이용자의 목적을 이해하고 필요한 정보를 스스로 탐색·분석해 판단을 돕는 차세대 AI 금융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ku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