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미 국채 금리가 다시 상승하고 유통 거물 월마트의 실적 부진 여파가 겹치면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03.84포인트(1.32%) 내린 52,759.2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66.82포인트(0.87%) 내린 7,641.1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63.93포인트(1.00%) 내린 26,067.17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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